السبت، 14 سبتمبر 2019

한보름

한보름(본명: 김보름, 1987년 2월 12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로 데뷔했다

벨라루스

벨라루스 공화국(벨라루스어: Рэспубліка Беларусь 래스푸블리카 벨라루시, 러시아어: Республика Беларусь 레스푸블리카 벨라루시[*]), 줄여서 벨라루스(벨라루스어: Беларусь 벨라루스, 러시아어: Беларусь 벨라루시[*], 문화어: 벨라루쓰)는 동유럽에 있는 내륙국이며, 수도는 민스크이며, 민족 구성은 동슬라브족에 속하는 벨라루스인이 다수를 차지하며, 우크라이나인, 러시아인도 있다. 이 나라는 러시아와 가장 유사한 민족이며, 러시아어도 사용한다.
개요
동쪽으로는 러시아, 서쪽으로는 폴란드와 리투아니아, 남쪽으로는 우크라이나, 북쪽으로는 라트비아와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수도는 민스크이다. 공용어는 벨라루스어와 러시아어이다. 1922년부터 1991년까지 벨로루시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이었다. 벨라루스는 러시아 제국에 편입되었다가 1922년 소련에 편입됐다. 1990년 주권을 선언하고 1991년 독립을 선언했으며, 러시아·우크라이나와 함께 독립국가연합 창설을 주도했다.

빙하 작용을 받은 평원국으로 기후는 대서양의 영향으로 비교적 온화하다. 주민은 벨라루스인이 78%, 러시아인이 13%, 폴란드인 4%, 우크라이나인 3% 등이다. 산업이 특히 발달했으며 기계공업이 전체 공업생산의 30%를 차지하고 있다. 자동차, 트랙터, 농기계, 공작기계, 전기·무선기기 및 전자계산기 등이 유명하다. 반면에 석유, 가스 화학 공업은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1992년 가격 자유화 조치를 단행했다.[1] 벨라루스 사람들은 흰 옷을 즐겨입는 풍습이 있으며 전통 무늬가 새겨진 옷은 전통 의상이다. 또한, 가옥도 흰 색으로 칠하는 문화도 있다. 이 나라에서는 흰색은 상징색이나 마찬가지인 것이다.

국명
벨라루스라는 국명은 하얀 루스(벨라루스어: Белая Русь 벨라야 루스)라는 표현에서 왔다. 러시아 제국 시절에는 러시아어로 벨로루시야(Белоруссия, Belorussia)라고 불렀다. 또, 대한민국에서는 이로 인해 한때 백러시아(白러시아)라고도 불렀다. 하지만, 실제 벨라루스는 White Ruthenia 를 의미한다.

1991년 9월 19일 당시 벨로루시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소비에트 최고회의는 러시아어 국명을 Республика Беларусь (Respublika Belarus'), 줄여서 Беларусь (Belarus')로 표기하며 다른 언어로 표기할 때에도 이 발음을 따르도록 한다는 내용의 법을 고시하였다.[2] 이에 따라 영어 국명도 Belorussia에서 Belarus로 바뀌었다.

대한민국에서는 1991년 12월 10일 정부·언론 외래어 심의 공동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이 국명을 벨로루시로 표기하기로 결정하였으나 벨라루스 정부의 요청에 따라 2008년 12월 11일 제82차 회의에서 표기를 벨라루스로 수정하였다. 비슷하게 과거 러시아어를 따라 그루지야로 불린 조지아는 2010년 7월 해당국의 요청으로 국립국어원에서 조지아로 바뀌었다.[3]

러시아 제국과 소련 시절에는 현 벨라루스 지역을 가리키는 말로 '하얀 러시아'라는 뜻으로 백러시아라는 명칭을 쓰기도 했다. 벨라루스를 이를 때 '하얀 러시아'라고 직역되는 명칭을 흔히 사용하는 경우로는 독일어의 바이스루슬란트(Weißrussland), 네덜란드어의 빗뤼슬란트(Wit-Rusland), 그리스어의 레프코로시아(Λευκορωσία) 등이 있다. 그러나 루스(Русь)와 러시아는 구별되는 개념이며 백러시아라는 명칭은 역사적으로 벨라루스 외에 다른 의미로도 사용된 적이 있어 오늘날에는 백러시아라는 명칭을 사실상 거의 잘 사용하지 않는다.

지리
벨라루스는 국토의 거의 대부분이 평야 지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접국인 우크라이나와 다르게 바다가 없는 내륙국이며, 폴란드와는 비아워비에자 삼림을 공동으로 보호하고 있으며, 이 삼림은 유네스코 세계 자연 유산으로도 지정되었다. 드네프르 강이 국토 일부에서 조금 흐르고 있다.

기후
대륙성기후이다. 단, 겨울에 대한민국보다 춥다.

역사
6세기부터 슬라브족이 벨라루스 땅에 들어오면서 키예프 공국에 속하였다. 1240년 몽골의 침략으로 벨라루스 땅은 폴란드-리투아니아 대공국의 영토가 되었다. 그 후 폴란드 분할 때인 18세기 때 벨라루스 땅은 제정 러시아의 지배하에 들어갔다.

제1차 세계 대전 때, 독일이 벨라루스 땅을 차지하게 된 후인 1918년 3월 25일 벨라루스 인민 공화국이 선포되었다. 하지만 이는 실질적 국가의 모습을 갖추지 못한 채 1919년 1월 5일 붉은 군대가 민스크에 들어오면서 해체되었다. 벨라루스는 벨로루시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이라는 이름으로 소비에트 연방(소련)의 일부가 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 때 나치 독일은 소련을 침략하면서 벨라루스 땅은 독일군의 점령하에 들어가고 벨라루스 중앙 라다라는 나치 독일의 괴뢰 정부가 세워졌다. 벨라루스인들의 게릴라식 저항은 많은 성과를 올렸지만 벨라루스 인구의 4분의 1이 희생되는 등 피해가 막심했다. 독일의 패전 후 벨라루스는 다시 소련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


신과함께

《신과함께: 죄와 벌》은 2017년 12월 20일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로, 주호민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국내 영화 중 유일무이하게 전체 장면의 상당수가 컴퓨터그래픽(CG)으로 화상 처리된 판타지 영화로 기획 및 제작하여,[1] 2018년 9월 26일에 SBS 및 KNN 부산경남방송 등 9개 지역 민방 네트워크를 통해서 추석특선영화로도 방영되어,[2] 13.6%를 웃도는 압도적인 시청률을 기록하였다.
줄거리
김자홍(차태현)이 삼차사와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7개의 재판을 받으며 자신의 죄질을 되돌아본다.

화재 사고 현장에서 여자아이를 구하고 죽음을 맞이한 소방관 김자홍의 앞에 저승차사 해원맥과 이덕춘이 나타난다. 저승으로 가는 입구인 초군문에서 또 다른 한 명의 차사 강림을 만나고, 이들 넷은 49일 동안 살인, 나태, 거짓, 불의, 배신, 폭력, 천륜, 7번의 재판을 함께한다. 삼차사들은 염라대왕에게 천 년 동안 49명의 망자를 환생 시키면 자신들 역시 인간으로 환생시켜 주겠다는 약속을 받았고, 자신들의 48번째 망자이자 19년만에 나타난 의로운 귀인 김자홍을 환생 시키기 위해 그를 변호한다.

살인지옥
김자홍이 동료소방관을 구하지 못하여 간접 살인으로 기소되었다. 강림차사는 여러 명의 생명을 구한 것과 한 명을 구하지 못한 것과 생명의 무게가 같냐고 설득하였다. 그리고 변성 대왕에게 무죄를 선고 받았다. 변성대왕이 다스린다.

나태지옥
김자홍의 업적(고양이를 구하려다가 떨어진 것 등)을 말하는 중 김자홍이 "돈 때문이였습니다"라고 말해 지옥에 빠져 원판 위를 계속 달릴 뻔하다가 강림차사와 이덕춘의 설득으로 무죄를 선고 받았다. 초강대왕이 다스린다.

거짓지옥
그는 그의 어머니에게 거짓 편지를 준 일 때문에 기소되었다. 김자홍의 혀가 뽑힐 뻔 하다가 거짓편지 덕분에 어머니도 건강할 수 있게 됐다는 변론으로 무죄를 선고 받았다. 태산대왕이 다스린다.

불의지옥, 배신지옥
소방관인 김자홍은 불의와 배신을 저지르지 않았기 때문에 넘어갔다. 한편 그의 동생 총기 오발 사건으로 김수홍이 억울한 죽음으로 원귀가 되었다. 결국 그는 큰 빌딩 부근에서 강림에게 잡혔다. 신과함께: 인과 연에서 자세히 나온다. 오관대왕과 송제대왕이 다스린다.

폭력지옥
김자홍은 폭력 지옥에서 기소되었다. 그가 고등학생 때 그의 동생 김수홍을 때리는 폭력 행위를 저지른 일이 있다. 그는 동생에게 용서 받은 적이 없었다. 진광대왕이 판결을 내리려고 망치를 내려치려고 할 때 강림차사가 "합산 처벌 요청해"라고 이덕춘에게 명령하였고 이덕춘은 합산 처벌을 요청했다. 합산 처벌은 다음 천륜 지옥에서 유죄를 선고 받을 시 김자홍은 폭력 지옥과 합친 가중처벌을 받고 이덕춘과 강림차사는 변호 권을 박탈 당한다. 진광대왕이 다스린다.

천륜지옥
모래사막인 천륜지옥에 도착하였을때 변론을 듣지 않고 염라대왕은 유죄라고 판결을 내렸다. 그에 이덕춘은 염라대왕이 판결문을 읽는 동안에도 김자홍의 행위에 피해자가 없다고 했다. 염라대왕은 김자홍의 어머니는 의식이 있었다고 반론을 했다. 그때 현몽 때문에 어머니가 그를 용서했다고 하였다. 그리고 염라대왕은 저승법 1조1항에 '이승에서 용서 받은 죄는 저승에서 다시 다루지 않는다' 로 인해 판결문을 찢고 무죄를 선고하였다. 염라대왕이 다스린다.

캐스팅
하정우 : 강림 역 - 차사
차태현 : 김자홍 역
주지훈 : 해원맥 역 - 차사
김향기 : 이덕춘 역 - 차사
마동석 : 성주신 역 - 가택신
김동욱 : 김수홍 역 - 김자홍의 동생
디오 : 원동연 일병 역 - 김수홍 후임. 관심사병
오달수 : 판관 콤비(1편만 출연) 역
임원희 : 판관 콤비 역
장광 : 진광대왕 역 - 폭력지옥
정해균 : 변성대왕 역 - 살인지옥
이준혁 : 박무신 중위 역 - 김수홍 부대 중대장
김수안 : 태산대왕 역 - 거짓지옥
예수정 : 김자홍 모 역
정지훈 : 현동 역
남일우 : 허춘삼 역
성유빈 : 어린자홍 역
구승현 : 어린수홍 역
강다현 : 동료소방관 딸 역
김하라 : 동료소방관 1 역
홍인 : 동료소방관 2 역
임철수 : 동료소방관 3 역
김태준 : 동료소방관 4 역
김그림 : 박중위아내 역
정보미 : 빌딩화재현장소녀 역
한이건 : 소녀의 아버지 역
김지나 : 소녀의 어머니 역
오운백 : 노촌부 역
권수정 : 고양이소녀 역
원동연 : 취객 역
김호성 : 취객 역
박윤호 : 말벌집주인 역
염시훈 : 입구위병 역
윤승훈 : 입구위병 역
태원석 : 헌병장교 역
오희준 : 통역사병 역
이효정 : 가전코너직원 역
나철 : 클럽문신남 1 역
박인하 : 클럽문신남 2 역
강태혁 : 클럽문신남 3 역
유성주 : 클럽문신남 4 역
정수윤 : 클럽덩치남 역
이수봉 : 살인지옥망자 역
이승준 : 불의지옥망자 역
김은경 : 배신지옥망자 역
김수로 : 고양이소녀아버지 역 (우정출연)
김민종 : 저승차사 역 (우정출연)
이정재 : 염라대왕 역 (특별출연) - 천륜지옥
김해숙 : 초강대왕 역 (특별출연) - 나태지옥
이경영 : 오관대왕 역 (특별출연) - 불의지옥
김하늘 : 송제대왕 역 (특별출연) - 배신지옥
유준상 : 동료소방관 역 (특별출연)
수상 경력
2018년 제9회 올해의 영화상 올해의 영화인상 (김용화)
2018년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감독상 (김용화)
2018년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예술상 (진종현)
2018년 제7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파이오니어상 (하정우)
2018년 제23회 춘사영화제 남우조연상 (김동욱)
2018년 제23회 춘사영화제 관객이 뽑은 한국영화인기상
2018년 제6회 BIFF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아시아 스타상 - 주지훈
2018년 제2회 더 서울어워즈 영화부문 남우주연상 (하정우)
2018년 제2회 더 서울어워즈 영화부문 남우조연상 (주지훈)
2018년 제2회 더 서울어워즈 영화부문 여우조연상 (예수정)
2018년 제2회 더 서울어워즈 남자 인기상 (도경수)
2018년 제38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기술상 (진종현)
2018년 제39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최다관객상
2018년 제39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김향기)
2018년 제39회 청룡영화상 청정원인기스타상 (주지훈),(김향기)
2018년 제39회 청룡영화상 기술상 (진종현)
2018년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올해의 감독상 (김용화)
2018년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남자배우부문 인기영화인상 (차태현)
2018년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아역배우부문 인기영화인상 (김향기)
2018년 제38회 황금촬영상 최우수 남우조연상 (김동욱)
2018년 제5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기술상 (진종현)
원작과의 차이
웹툰 《신과 함께》와의 차이점은 원작에선 '진기한' 캐릭터가 있는 반면, 영화에선 '진기한' 캐릭터의 역할을 '강림'이 같이 한다는 것이 있다

안시성

안시성(安市城)은 삼국시대에 고구려와 당(唐)나라의 경계에 있던 산성으로 안시성 전투가 일어난 곳이다. 중국 랴오닝성 하이청 시 남동쪽의 잉청쯔(英城子)에 위치해 있었다고 추정하는 견해가 가장 유력하다.
지리적 위치
당시 인구가 10만 명 정도였던 고구려 영지로, 고구려가 요하(遼河)유역에 설치하였던 방어성들 가운데 전략적으로 요동성(遼東城) 다음으로 중요한 곳이었다. 소재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금사》 지리지에 따라 만주 개평(蓋平) 동북의 탕지보(湯池堡)라 하기도 하고, 《이계집(耳溪集)》 또는 《아방강역고(我邦疆域考)》에 따라 만주의 봉황성(鳳凰城)이라 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지금의 중국 랴오닝성[遼寧省] 창다철도[長大鐵道]의 하이청[海城] 남동쪽에 있는 잉청쯔[英城子]로 추정하는 견해가 가장 유력하다. 《삼국사기》 지리지에 따르면 본래 이름은 안촌홀(安寸忽)이다. 안시성은 자연적으로 험준한 요새였으며 주변에 병기의 주원료인 철광석 산지와 곡창지대가 있었다. 신성(新城:지금의 만주 푸순[撫順] 부근)과 건안성(建安城:지금의 만주 가이핑[蓋平]) 중간에 자리잡고 있어 안시성의 방어는 요동지역의 여러 성들을 방어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으며, 압록강 북쪽의 오골성(烏骨城)·국내성(國內城)을 비롯하여 전국의 성을 수호하는 데에도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성이었다.

안시성 전투
<nowiki />이 부분의 본문은 안시성 전투입니다.
수나라를 멸망시키며 중국을 통일한 당나라 태종은 오랫동안 꿈꿔왔던 고구려 정벌을 상당한 반대여론을 무릅쓰고 감행한다. 이를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워 군량·선박·각종 공성구(攻城具) 등을 준비하는 한편, 소수의 병력을 파견해 고구려 변경지대의 형세를 정탐했다. 이어 연개소문(淵蓋蘇文)이 영류왕과 대신들을 살해하고 집권했으므로 성토하지 않을 수 없다는 구실을 내세워 고구려 침공을 실천에 옮긴다. 이세적·장량(張亮) 등이 지휘하는 당의 10만 대군은 보장왕 4년(645년) 봄 요수를 건너 현도성에 이르렀다. 고구려는 이 일대의 성을 굳게 지키며 대항했으나, 당은 개모성(蓋牟城)·비사성·요동성·백암성 등을 점령하고 안시성을 공격해 왔다. 한편 고구려에서는 전략적 요충지인 안시성을 구하기 위해 원군으로 왔던 고연수(高延壽)·고혜진(高惠眞)이 이끄는 고구려·말갈 연합군대 15만 명이 출병하였으나 안시성 동남 8리 떨어진 곳에서 벌이진 주필산 전투에서 당나라 군대에 패배하였다. 이후 고구려는 안시성 구원군이 패배한데다가 남으로는 신라의 공격을 받고 있었고, 또 북아시아의 새로운 강자 설연타(薛延陀)와 제휴하여 당을 견제해 보려는 외교적 노력마저 실패함으로써 안시성 지원능력을 잃어버렸다. 따라서 안시성은 완전히 고립무원(孤立無援)의 상태에 빠지게 되었다.

전개
안시성의 위기를 최대한 이용하기 위해 당은 고연수 등을 앞세워 항복을 권유하는 한편, 당시 가장 위력적인 성 공격무기였던 포거(抛車 : 큰 돌을 날려 보내는 투석기)와 충거(衝車 : 성벽을 파괴하는 돌격용 수레)를 동원하여 안시성을 공격해 왔다. 그러나 안시성측은 이를 번번이 물리쳤고, 무너진 성벽도 재빨리 수리하는 등 확고한 자세로 방어에 임하였다. 안시성의 이 같은 완강한 저항에 당황한 당은 태종의 본영을 여러 번 바꾸어가면서, 또 안시성을 함락하는 날 남자들은 모두 죽이겠다고 공언하면서 안시성 공격에 더욱 박차를 가하였다.

하지만 공격은 뜻대로 되지 않았고 이세적의 의견으로 안시성을 그냥 두고 동쪽으로 이동하여 방비가 약한 오골성(烏骨城)을 점령한 다음 곧장 평양으로 진공하자는 논의까지 하게 되었다. 그러나 천자가 친히 싸움터에 나왔으니 안시성을 뒤에 두고 앞으로 나아가는 모험은 할 수 없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당의 안시성 공격은 계속 강행되었다.

한편, 장량이 이끄는 수군의 건안성 공격마저 교착상태에 빠지게 되었다. 이에 초조해진 당은 이 싸움을 빨리 마무리 짓기 위해 이세적으로 하여금 하루에도 6, 7회씩 성의 서쪽을 공격하게 하였다.

당은 60일에 걸쳐 성의 동남쪽에 연인원 50만 명을 동원하여 성벽보다 높게 토산(土山)을 쌓아 이를 발판으로 성을 공격하였다. 그러나 갑자기 토산이 무너지면서 성벽의 한쪽 귀퉁이가 부서지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고구려군은 이 틈을 이용하여 무너진 성벽 사이로 빠져 나와 토산을 점령하였다.

당은 토성을 탈환하기 위해 3일간 극렬한 공격을 폈으나 실패했으며, 그 결과 당의 작전은 전반적으로 큰 타격을 받게 되었다. 더욱이 겨울이 되어 날씨도 추워지고 군량마저 떨어졌으므로, 당은 할 수 없이 88일간의 포위를 풀고 그 해 9월 18일 서둘러 퇴각하였다.

이 같은 전투를 승리로 이끈 지휘자의 이름이 『삼국사기』 등의 안시성전투에 관한 기본사료에는 나타나지 않으나 조선 중기 이래의 야사에는 양만춘(梁萬春 또는 楊滿春)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 이 싸움에서 당 태종은 눈에 화살을 맞았다는 이야기가 고려 후기의 문헌을 통해 전해지고 있다.

고구려 멸망이후
고구려 멸망(668) 후 안시성은 검모잠(劒牟岑)을 중심으로 한 고구려부흥운동의 요동지역 중심지가 되었으나 671년 7월 당나라 군대에 함락되었다.

도티

도티(1986년 12월 10일 ~ )는 유튜버이다. 본명은 나희선이다.
회사설립
도티는 1인 유튜버에서 지금의 커다란 거물로 성장했다. 1인 크리에이터 일때는 편집과 업로드를 혼자 다 했다고 한다. 방송 초창기때는 시청자 참여 컨텐츠인 도시능력자, 야생능력자, 호박좀비 등을 진행하며 성장했다. 그리고 장기컨텐츠인 땅따먹기 등도 진행하면서 점점 유명해졌다. 2019년 6월 기준으로 도티TV의 구독자 수는 252만 명으로 한국 유튜브 채널 중 68위에 해당한다.[1]

활동
2013년 10월 16일 방송 시작
2013년 12월 CJ E&M 크리에이터 그룹 계약
2014년 1월 16일 아프리카TV 베스트 BJ 선정
2014년 3월 14일 도티 in me 출시
2014년 5월 28일 유튜브 구독자 10만 명 달성
2014년 10월 30일 유튜브 구독자 20만 명 달성
2014년 10월 31일 CJ E&M 크리에이터 그룹과의 계약해지 및 도티 in me 서비스 종료
2016년 팀 도도한친구들 결성(도티, 잠뜰, 수현, 각별, 코아, 쵸쵸우)
2017년 문제적 남자 출연
2018년 '나는 크리에이터를 꿈꾼다' 책 발행
2018년 '박명수의 라디오쇼' 출연
2018년 9월 6일 KBS 해피투게더 게스트 출연
2018년 1월 2일 대한민국 게임 크리에이터 최초로 구독자 200만명 달성
2018년 10월 16일 복귀
2019년 2월 24일부터 5개월동안 방송이 뜸했다가 다시 7월 19일 복귀

손흥민

손흥민(孫興慜, 1992년 7월 8일 ~ )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다. 2015년부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공격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8-19시즌 토트넘 홋스퍼 올해의 선수로도 뽑힐만큼 팀내 에이스로 입지를 단단히 다지고 있다. 토트넘 클럽 역사상 최초로 UEFA 챔피언스리그의 결승으로 이끄는 데 중요한 키플레이어 역할을 했다. 현재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초창기
1992년 7월 8일 강원도 춘천에서 아버지 손웅정과 어머니 길은자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형은 손흥윤이다. 아버지 손웅정은 충청남도 서산시 출신이나 축구 선수로 활동하기 위해 강원도 춘천으로 이주하였고, 강원도 인제군 출신 이강민과 친분이 두텁다고 알려져있다.[2] 춘천 부안초등학교를 졸업했고, 춘천 후평중학교에 입학한 후 2학년때 원주 육민관중학교 축구부에 들어가기 위해 전학하여 졸업하였으며, 2008년 당시 FC 서울의 U-18팀이었던 동북고등학교 축구부에서 선수 활동 중 대한축구협회 우수선수 해외유학 프로젝트에 선발되어 2008년 8월 독일 분데스리가의 함부르크 유소년팀에 입단하였다.[3][4] 함부르크 유스팀 주전 공격수로 2009년 6월 네덜란드에서 열린 4개국 경기에서 4게임에 출전, 3골을 터뜨렸다.[5]1년간의 유학 후 2009년 8월 한국으로 돌아온 후 10월에 개막한 FIFA U-17 월드컵에 출전하여 3골을 터트리며 한국을 8강으로 이끌었다. 그해 11월 함부르크의 정식 유소년팀 선수 계약을 체결하였으며[6]독일 U-19 리그 4경기 2골을 넣고 2군 리그에 출전을 시작했다.[7] 독일 U-19 리그에서 손흥민은 11경기 6골, 2부 리그에서는 6경기 1골을 넣으며 재능을 인정받아 2010년 6월 17세의 나이로 함부르크의 1군 팀 훈련에 참가, 프리시즌 활약으로 함부르크와 정식 계약을 한 후 10월 18세에 함부르크 1군 소속으로 독일 분데스리가에 데뷔하였다.

클럽 경력
함부르크 SV (2010년 ~ 2013년)
2010-11
2010-11 시즌을 앞둔 프리시즌 경기에서 손흥민은 첼시를 상대로 역전골을 넣는 등 탁월한 골 결정력으로 인해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8] 그러나 바로 그 경기에서 입은 부상으로 시즌이 시작한 후 2010년 10월 28일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DFB-포칼 경기에서 데뷔전을 가졌다.[9] 2010년 10월 30일 1. FC 쾰른전에서 분데스리가리그 데뷔와 함께 데뷔골을 넣었다.[10] 그는 18세의 나이로 골을 넣으며 39년동안 계속되던 만프레트 칼츠의 함부르크 최연소 득점 기록을 새로 세웠다. 2010년 11월 20일 하노버와의 리그 경기에서 시즌 2, 3호골 득점을 했다. 팀이 0:1로 뒤진 전반 40분 동점골을 넣었고, 후반 9분에는 역전골을 넣었으나 팀은 2:3으로 역전패했다.[11]

2011-12 시즌
7월 19일 열린 리가 토탈컵 준결승전에서 최전방스트라이커로 나선 손흥민은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멀티골을 기록, 2:1로 팀을 결승전으로 이끌어 프리시즌 7경기 17골의 골폭풍행진이 우연이 아님을 증명하며, 독일언론을 흥분시켰다.[12] 11-12시즌을 앞둔 프리시즌에 10경기 18골로 엄청난 득점력을 선보이며 새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011년 8월 13일 헤르타 베를린과의 리그 2라운드에서 첫 출전하여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시즌 첫 골을 기록하였고, 8월 27일에 열린 4라운드 1. FC 쾰른전에서 2:2로 맞선 후반 17분 역전골을 넣어 2호골을 기록하였다. 그 다음경기인 4월 21일 1. FC 뉘른베르크전에서도 흘러나온 공을 터닝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2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토르스텐 핑크 감독이 부임하면서 시즌 내내 주전권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으나, 팀이 강등권으로 몰린 시즌 후반기에 하노버 96전과 1. FC 뉘른베르크전에서 득점을 올리는 등의 활약을 펼치며 팀을 강등권에서 구출하는데 일조하였다.[13]

2012-13 시즌
2012-13 시즌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손흥민은 시즌 첫 골을 성공시켰다. 하지만 팀은 2:3으로 패배했다. 또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4라운드 경기에서 시즌 2호 골과 3호 골을 연달아 넣으며 3:2 승리에 일조했다. 이후 그로이터 퓌르트와의 7라운드 경기에서 1골을 넣어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으며, 리그 득점 랭킹을 공동 2위로 올렸다. FC 아우크스부르크와의 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선제골이자 5호 골을 터뜨려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마인츠 05와의 12라운드 경기에서 6호 골을 터뜨려 함부르크의 1:0 승리의 결승골을 넣었다. 베르더 브레멘과의 19라운드 경기에는 0:1로 뒤지던 전반전에 자신에게 오는 크로스를 받아 측면 돌파에 이은 슈팅으로 7호 골이자 동점골을 넣어 팀의 3:2 역전승에 큰 도움을 줬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21라운드 경기에서는 1:1로 맞서던 전반전에 수비수 한명을 제치고 측면 돌파후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시즌 8호 골이자 역전골을 넣었고, 후반 44분 낮은 크로스를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해 9호 골을 넣으면서 팀의 4:1 승리를 이끌었고, 최고 평점을 받음과 동시에 함부르크 SV의 리그 순위 또한 5위로 상승하였다.[14] 4월 14일 마인츠 05와의 경기에서 10호, 11호 2골을 몰아쳐 팀의 2:1 승리에 크게 기여하는 동시에 대한민국 선수로는 차범근, 설기현, 박주영에 이어 네 번째 유럽파 두자릿 수 득점을 달성했으며, 특히 빅리그(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독일 푸스발-분데스리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이탈리아 세리에 A)에서는 차범근에 이어 두 번째이다.[15] 뒤이어 어린 나이에 12호 골도 성공시켰다. 그러나 함부르크는 최종전을 꼭 승리해야 UEFA 유로파리그에 진출할 수 있었다. 그러나 상대는 3위 바이어 04 레버쿠젠이었다. 후반 종료 직전까지 동점을 이어왔으나 슈테판 키슬링의 슈팅이 골로 들어가 0:1로 패배 하였다. 손흥민은 시즌이 종료된 후 이적시장이 시작되자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토트넘 등이 노렸고 분데스리가에서는 도르트문트, 레버쿠젠이 영입전을 벌였다. 하지만 손흥민은 자신이 주전으로 뛸 수 있고 경쟁력이 충분히 있는 팀이라는 조건에 부합했던 바이어 04 레버쿠젠으로 이적을 확정지었다.

바이어 04 레버쿠젠 (2013년 6월 ~ 2015년 8월)
2013-14 시즌
바이어 04 레버쿠젠은 2013년 6월 13일 손흥민과 5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16] 이적료는 1천 만 유로로 추정된다.[16] 프리시즌 3경기에서 경기당 1골씩을 넣었다. 6부 리그 소속 SV 립슈타트와의 DFB-포칼 1라운드(64강)에서 레버쿠젠 이적 후 첫 공식 시즌 1호골을 넣었고 1도움도 기록했다. 분데스리가 개막전 SC 프라이부르크와의 경기에서 시드니 샘의 도움을 받으며 1골을 기록했고(리그 1호골이자 시즌 2호골), DFB-포칼 2라운드(32강)에서 아르미니아 빌레펠트와의 경기에서 라르스 벤더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득점을 올렸고, 1도움도 기록하며 팀의 2:0의 승리를 이끌었다. 2013년 11월 9일에 열린 친정팀 함부르크 SV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리그 2,3,4호골)을 기록하였고 후에 슈테판 키슬링의 골을 도우면서 팀의 5:3 승리에 큰 역할을 하였다.(3골 1도움) 이 해트트릭은 설기현에 이어 두번째로 한국 선수가 유럽 리그에서 기록한 해트트릭이고, 아시아에선 4번째로 기록됐으며, 이 골은 91일만에 넣은 골이라 더욱 의미 있는 해트트릭이었다. 이 활약으로 평점 만점을 받았으며 MOM (Man Of the Match)에도 선정되었다. 또한 FIFA는 10일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37경기 무패행진으로 독일 분데스리가 신기록을 수립한 FC 바이에른 뮌헨과 더불어 함부르크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손흥민의 활약상을 집중 조명했다. 그리고 손흥민은 '키커'지와 '빌트'지, '유로 스포르트', 그리고 골닷컴 독일판 등 독일 유력 언론사들 선정 12라운드 베스트 일레븐을 싹쓸이했으며, 영국 통계 전문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도 분데스리가 12라운드 베스트 11을 발표하며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손흥민을 포함했다. 이날 손흥민은 아드리안 라모스(헤르타 BSC)와 함께 최고 평점인 10점을 받았다. 또한 FC 바이에른 뮌헨의 에이스 프랑크 리베리와 프랑크푸르트전 2골의 주인공 티모 베르너를 제치고 손흥민이 '키커'지 선정 2013/14 시즌 12라운드 이 주의 선수(1명 선정)에 올랐다. 또 손흥민은 분데스리가 12라운드 MVP에도 뽑혔다. 분데스리가 공식 홈페이지는 12일 "최우수선수 투표결과 손흥민이 52%의 득표로 12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뽑혔다"라고 밝혔다. 11월 31일 FC 뉘른베르크와의 14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36분 곤살로 카스트로의 측면 패스를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성공시키며 리그 5호골을 기록하였고 후반 31분 마찬가지로 곤살로 카스트로의 패스를 받아 왼발슛으로 리그 6호골을 기록하며 멀티골로 팀의 3:0 승리에 기여했다.[17] 한 경기에서 두 골의 활약을 펼친 손흥민은 경기가 끝난 뒤 실시된 독일 현지 언론 평가에서 최고점인 평점 10점을 획득하였다.[18]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15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18분 곤살로 카스트로의 패스를 받아 골키퍼를 제치고 왼발로 선제골이자 결승골인 리그 7호 골을 기록해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20라운드 묀헨글라드바흐와의 경기에서 후반 16분 시드니 샘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넣어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SV 베르더 브레멘와의 34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53분 헤딩으로 결승골인 리그 10호 골로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두 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했다.

2014-2015 시즌
SL 벤피카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전반 34분 팀의 두 번째 골을 터트렸다. 레버쿠젠이 3-1로 승리하면서 손흥민의 골은 결승골이 됐다. UEFA는 10월 3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2라운드 베스트11을 발표하며 손흥민을 포함시켰다.
11월 5일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4라운드에서 FC 제니트 상트 페테르부르크를 상대로 챔피언스리그 2, 3호 골로 멀티골을 득점하였으며 팀은 2:1 로 승리, MOM에 선정되었고, UEFA는 "손흥민이 2골을 터뜨려 레버쿠젠이 3연승을 달릴 수 있었다" 고 평가했다. 그리고 2라운드에 이어 챔피언스리그 주간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2015년 2월 14일 푸스발-분데스리가 2014-15 21라운드 VfL 볼프스부르크와의 경기에서 통산 2번째 해트트릭을 기록했으나 바스 도스트가 4골을 넣는 활약을 하며 4-5로 패배하였다. 경기가 끝난 후에는 케빈 더 브라위너와 유니폼을 교환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 경기는 VfL 볼프스부르크가 바이아레나에서 기록한 첫 승이기도 하다. 2015년 4월 11일 마인츠와의 리그 경기에서 1골을 성공시켜 리그 11호골이자 시즌 17호골을 기록하였다.[19] 이로써 세 시즌 연속 두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토트넘 홋스퍼 FC (2015년 8월~)
2015-16 시즌
2015년 8월 독일과 영국의 언론으로부터 토트넘 홋스퍼 이적설이 보도되었다.[20] 2015년 8월 28일 토트넘 홋스퍼는 215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손흥민과 5년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로써 손흥민은 이영표 KBS 축구해설위원 이후, 10년 만에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한국 선수가 됐는데 공교롭게도 입단 날짜(8월 28일)가 똑같이 나왔다.

같은 해 9월 17일 토트넘의 홈 구장인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카라바흐와의 2015-16 UEFA 유로파리그 J조 1차전에서 히샤르 아우메이다에게 허용한 골을 따라잡는 동점골을 기록하며 손흥민이 토트넘에서의 첫 골을 기록하였다. 2분 뒤인 전반 29분에는 역전골을 성공시키며 멀티골을 기록한 뒤 후반 23분 해리 케인과 교체아웃 되었다. 경기는 라멜라의 쐐기골과 함께 3-1로 마무리되었다. 이날 오랜만에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나선 손흥민은 양 팀 내 최고 평점인 9.2점을 기록하여 MOM에 선정되었다. 9월 20일 홈구장에서 열린 2015-16 EPL 6라운드에서 68분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패스를 받고 질주한 뒤 강력한 왼발슛으로 결승골을 만들어냈다. 이 골로 손흥민은 자신의 EPL 데뷔골이자 리그 1호골을 만들어냈다. 이날 손흥민은 양 팀 내 최고 평점인 8.3점을 기록하여 MOM에 선정되었다. 11월 23일 웨스트 햄에 승리한 리그 홈 경기에서 후반 38분 워커의 쐐기골을 도우며 정규리그 첫 도움을 기록하였다. 11월 27일 아제르바이잔의 아그담의 토피크 바흐라모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라바흐와의 유로파리그 조별 예선 5차전에서 선발 출전해 해리 케인의 결승골을 도우면서 팀의 1-0 승리를 도왔다. 12월 11일 영국 런던의 화이트 하트레인에서 열린 AS 모나코와의 유로파리그 조별 예선 6차전에 선발 출전해 1도움을 올리면서 팀의 4-1 완승에 일조했다. 리그 19라운드에서는 교체 출전해 후반 44분 트리피어의 크로스를 힐킥으로 넣어 극적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이 골은 9월 20일 EPL 데뷔골이 나온지 3개월 만에 나온 시즌 4호골이자 프리미어리그 2호골이다. 2016년 1월 20일 레스터 시티를 상대한 2015-16 FA컵 3라운드 재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39분 선제골을 터뜨린 데 이어 66분 정확한 패스로 나세르 샤들리의 쐐기골을 도우며 팀의 FA컵 32강 진출을 이끌어 냈고, 경기 MOM으로 선정되었다. 3월 18일 열린 2015-16 UEFA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경기에서 만회골이자 유로파 리그 3호골과 동시에 시즌 6호골을 넣었다. 하지만 팀은 1,2차전 합계 1-5로 대패하고 말았다. 5월 3일 열린 리그 36라운드 첼시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장해 이바노비치의 패스미스를 따낸 해리 케인이 에릭센한테 공을 넘겨주었고, 마침 침투해 들어가던 손흥민이 에릭센의 스루 패스를 받아 오른발로 골문에 밀어넣었다. 4개월 만에 기록한 리그 3호골이자 시즌 7호골이였다. 경기 후 축구 통계 웹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팀에서 두번째로 좋은 평점인 7.54를 부여했다. 이어 2016년 5월 8일 사우스햄튼 FC 전에서도 선발 출전했고 골키퍼를 포함해 3명의 선수를 제치고 선제골을 넣었다. 이날 경기 이후 손흥민은 축구 통계 웹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에서 토트넘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21] 그러나 팀은 1-2로 역전패했다.

2016-17 시즌
2016-17 시즌 개막을 전후로 VfL 볼프스부르크 이적설이 제기되었으며, 토트넘 측이 볼프스부르크의 제의를 거절하며 일단락되었다.[22] 9월 11일에 있었던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2골을 터뜨리고 케인의 골을 어시스트하는 활약을 펼치며 팀의 4:0 대승에 크게 기여하였다. 손흥민은 이 경기에서 MOM으로 선정되었으며 프리미어리그 주간 베스트 11, 후스코어드 선정 유럽5대리그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그 다음 경기인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다시 한번 맹활약을 펼치며 득점자인 해리 케인보다 높은 평점인 8.3점을 받아 2경기 연속 MOM에 선정되었다. 이어 미들즈브러와의 리그 6R 경기에서 멀티골, 드리블돌파성공 7회, 패스성공율 90%, 키패스 2개를 기록하며 3경기 연속 MOM에 선정되었고[23], 지난 4R에 이어 프리미어리그 주간 베스트11, 후스코어드선정 유럽5대리그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또, 프리미어리그 이주의 선수로 선정되었다.[24] EPL 사무국은 2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까지 EPL 선수들의 순위를 매겼는데 각종 수치를 종합해 매긴 통계 부문에서 37포인트로 9위에 이름을 올리며 역대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중 유일하게 10위권에 진입했다.[25] CSKA 모스크바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 E조 2차전 경기에 선발로 나서 결승골을 넣으며 4경기째 공식 MOM으로 선정되었다.[26] 또, 英 BBC에서도 MOM으로 손흥민을 선정하였다.[27]스카이스포츠가 선정하는 2016-17 시즌 선수 파워랭킹 6주차 순위에서는 맨체스터 시티의 데 브라이너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28] 맨체스터 시티 FC와의 7R경기에 최전방 원톱으로 선발에 나서 델레의 골을 어시스트해 리그 2호 도움을 기록하며, 英 BBC에서 MOM,[29] 주간 베스트11에 선정되었으며[30], ESPN 선정 주간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31] EPL 사무국은 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까지 EPL 선수들의 순위를 매겼는데 8번째에 이름을 올리며 지난 9위에서 한계단 상승하며 또 다시 기록을 갱신했다.[32] 축구 통계 웹사이트 후스코어드는 손흥민을 프리미어리그 9월의 선수로 선정하였고[33], 유럽 5대 리그 9월 베스트 11으로 선정하였다. 아시아 선수가 이달의 선수로 선정된 것은 최초의 일이다.[34]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4일 이주의 유럽 5대 리그 파워 랭킹 10위를 발표했는데 10위에 이름 올렸다.[35] '스카이스포츠'가 공개한 EPL 7주차 파워 랭킹에서는 1위를 기록하였다.[36] 또한 유럽 스포츠 미디어 그룹 ESM이 발표하는 9월 유럽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37] 10월 11일 미들즈브러전에서 터트린 결승골이 토트넘 선정 9월의 골을 수상했는데 이 골은 41%의 투표율을 기록했고, 스토크 시티전 두번째 골은 30%의 득표율로 2위를 기록하며 1,2위 모두 손흥민의 골이 선정되었다.[38] 14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이 선정하는 'EA스포츠 9월의 선수'로 뽑혀 이달의 선수상을 아시아 최초로 수상했다.[39] 주전으로 자리를 잡고 상승세를 이어갈것 같았지만 케인이 부상으로 돌아오고 난 후 케인의 활약과 중요한 경기속에서 매우 좋은 승률을 가진 3백 전술로 카일 워커와 대니 로즈가 윙으로 올라와 자리를 잡으며 손흥민은 교체선수로 기용이 되었다. 하지만 손흥민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교체로 나오며 골과 어시스트, 순간적인 스피드로 위협적인 자신의 강점을 명확하게 모든이들에게 보여주었다.

2017-18 시즌
시즌을 앞두고 팔 골절 부상으로 프리시즌 및 개막전에 불참했지만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스완지전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필 네빌은 손흥민에게서 박지성의 모습이 보인다고 극찬했다. 리버풀전과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각각 1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게다가 리그15라운드에서 선발로 출전한 경기에서 유일하게 득점을 올려 팀이 1:1로 비기는 경기에서 활약하였다. 1월 14일(한국시간)에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여 2004년 저메인 데포의 홈경기 5경기 연속 득점이후 14년 만에 두번째로 홈에서의 5경기 연속 득점 선수가 되었다. 그리고 이 경기에서 MOM에 선정되었다. 대한민국 축구의 전설인 차범근 해설위원과 박지성 유스전략위원장은 한결같이 손흥민은 자신들을 능가하는 축구 성적과 실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극찬한 바 있다. 2월 28일, 손흥민은 FA컵 5라운드 로치데일과의 대결에서 2골 1어시의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었다. 또한 손흥민은 페널티킥을 유도했지만 VAR판독에 의해 무산되었다. 3월 3일, 손흥민은 EPL 29라운드 허더즈필드와의 경기에서 2골을 넣었다. 3월 11일, 손흥민은 EPL 30라운드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2골을 터뜨리며 토트넘의 4-1 역전승을 이끌었다. 최근 4경기 연속골이자 리그 11·12호골, 시즌 17·18호골이다. 손흥민은 이달 1일 로치데일(3부리그)과의 잉글랜드 FA컵 16강전에서의 2골을 시작으로 3일 허더즈필드와의 리그 29라운드에서 2골, 8일 유벤투스(이탈리아)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1골을 넣었다.[40]

2018 - 2019 시즌
2019년 4월 10일 토트넘의 홈구장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8강 1차전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었다.

2019년 4월 18일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맨체스터 시티와의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경기에서 2골을 넣었다. 토트넘은 이날 경기에서 3-4로 패배했지만, 1·2차전 종합 스코어에서 4-4 동률을 이뤘고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4강행 티켓을 따냈다. 이날 2골을 추가한 손흥민은 시즌 20호골을 달성했다. 정규리그에서 12골, FA컵 1골, 리그컵 3골, 챔피언스리그에서 4골을 넣었다.

국가대표팀 경력
손흥민은 2009년에 나이지리아에서 열린 FIFA U-17 월드컵에서 대표팀 최다골인 3골을 넣으면서 대한민국이 8강에 오르는 데 공헌하였다.

2010년 12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손흥민은 공식 발탁되었으며, 이는 만 18세 175일로 최연소 국가대표 발탁 기록으로는 역대 4번째 기록에 속한다.[41] 그리고 2010년 12월 30일 시리아와의 평가전 후반에 김보경과의 교체 출장으로 첫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그리고 2011년 1월 18일에 치러진 AFC 아시안컵 인도와의 경기에서 후반 36분 A매치 첫 골을 기록하였다.[42]

2011년 10월 12일 손흥민의 아버지 손웅정이 소속팀 적응 문제와 어린 선수인 점을 들어 성장하기 전까지 국가대표팀 차출을 자제해 달라는 요구를 했다. 이에 국가대표팀 감독 조광래는 필요하다면 차출할 것이라고 응수했다.[43]

2012년 런던 올림픽을 앞두고 손흥민은 소속팀인 함부르크에서의 훈련에 힘을 다하기 위해 런던 올림픽에 출전하지 않겠다고 말했다는 오보가 나왔다.[44] 손흥민은 "이는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45] 이후 2012년 10월 17일 2014 브라질 월드컵 최종예선 이란전에서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경기에 교체출전 하였지만 대한민국은 이란에 0:1로 패하고 말았다. 2013년 2월 6일에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친선경기에서는 선발로 출장했으나 득점을 올리지 못했고 대한민국은 4:0으로 패했다.[46] 함부르크에서와 달리 국가대표팀에서는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며 자리를 잡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으나,[47] 2013년 3월 26일 카타르와의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경기에서 후반 36분에 교체 출장했고, 후반 51분 경기 종료 직전에 역전골을 넣어 대한민국이 카타르를 상대로 승리를 거둬 본선진출에 일조했다.[48] 2014년 3월 6일 그리스와의 친선 경기에서 전반 18분 박주영의 골을 도왔으며 후반 10분 쐐기골을 넣음으로써 대한민국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 최종 명단 포함되어 알제리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2차전에 만회골을 넣었다. 3차전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서 1-0 패배 하였다. 2014년 12월 22일 발표된 2015 AFC 아시안컵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다.[49] 2015년 AFC 아시안컵에서 손흥민은 3득점을 올렸는데 이중 결승에서 나온 버저비터 동점골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아시안컵 100호골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결승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호주에 1-2로 패하였고 또다시 준우승에 머문다. 비록 팀은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아시안컵 2015 드림팀에 곽태휘, 차두리, 기성용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2015년 9월 3일에 있었던 라오스와의 경기에서 국가대표 발탁 이후 첫 해트트릭을 기록하였고, 이 경기에서 대한민국이 8-0 대승을 거두었다.

2016년 6월 27일 발표된 리우 올림픽 출전 U-23 대표팀 최종 명단에 와일드카드로 이름을 올렸다.[50] 비록 팀은 8강에서 멈췄지만 2골을 넣으며 활약했다. 8강 온두라스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서도 1-0 패배후 눈물을 다시한번 쏟으며 2년전의 기억을 되풀이했다. 이번대회 메달과함께 군 면제도 노려볼 수 있던 손흥민 입장에서는 아쉬운 결과였다.

2016년 10월 6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2018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 3차전에 선발 출장해 기성용의 선제골을 도왔고, 역전골을 넣으며 1골 1도움으로 대한민국의 3:2 승리를 이끌어 경기 MVP로 선정되었다. 이 경기는 손흥민의 50번째 A매치 출전이었는데 1980년대 이후만 놓고 보면 박지성(23세 349일), 기성용(24세 13일)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어린 나이이며 역대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 중에 A매치 50경기 이상을 뛴 선수가 69명인데 손흥민은 그 중 열 번째로 어린 나이로 달성한 출전기록이다.[51]

2017년 10월 10일 모로코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친선전에서 후반 20분 팀 동료구자철이 만들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2016년 10월 6일 카타르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월드컵 예선전 이후 370일 만에 국가대표팀에서 골을 성공시켰다. 2017년 11월10일 콜롬비아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친선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여 2:1로 승리하는데 기여하였고 11월14일에 한 세르비아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친선전에서는 비록 골은 못 넣었으나 날카로운 슛을 많이 기록했다.

2018년 FIFA 월드컵 조별 예선 멕시코와의 2차전 경기에서 종료 직전 1골을 기록하여 영패를 면했다. 조별 예선 독일과의 3차전 경기에서도 후반 추가시간 1골을 기록하여 2-0 승리에 기여하였다.

토트넘 홋스퍼 FC 구단의 허락을 받아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2018년 아시안 게임에서는 주로 공격보다 볼 배급에 주력한 탓에 비록 1골에 그쳤지만, 5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의 아시안 게임 2연패 및 통산 5회 우승에 일조했다. 자신도 국제대회에서의 첫 우승을 맛보면서 병역특례까지 누리게 되었다.

주요 출전 국제대회
2008년 AFC U-16 축구 선수권 대회 국가대표
2009년 FIFA U-17 월드컵 국가대표
2011년 AFC 아시안컵 국가대표
2014년 FIFA 월드컵 국가대표
2015년 AFC 아시안컵 국가대표
2016년 리우 올림픽 국가대표
2018년 FIFA 월드컵 국가대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국가대표
2019년 AFC 아시안컵 국가대표
기타 기록
2015년 2월 14일 2012-13 시즌 ~ 2014-15 시즌 3시즌 연속 두자릿수 골을 기록했다.

2014년 12월 25일 영국의 가디언 지는 올해의 축구선수를 전문가 73명으로 이뤄진 투표인단에게 평가를 의뢰하여 평점을 매겼는데, 그중 손흥민은 아시아 선수로는 가장 높은 110위에 올랐다.

2015년 1월 31일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펼쳐진 2015년 AFC 아시안컵 오스트레일리아와의 결승전에서 0-1로 뒤지고 있던 후반 추가 시간 1분에 극적인 동점골을 기록하면서 대한민국의 아시안컵 통산 100호골의 주인공이 되었다. 2018년 10월 16일 천안에서 열린 파나마와의 친선경기에서 황인범의 득점을 어시스트하기도 했다.

수상 내역
독일 함부르크 SV
피스컵 : ● 우승 (2012)
잉글랜드 토트넘 홋스퍼
UEFA 챔피언스리그 : ● 준우승 (2018-19)
대한민국 대한민국
AFC U-16 축구 선수권 대회 : ● 준우승(2008)
아시안 게임 축구 : ● 금메달 (2018)
AFC 아시안컵 : ● 준우승(2015) , ● 3위 (2011)

개인
함부르크 아벤트블라트 선정 11월 함부르크 SV 최고의 선수 : 2010
분데스리가 전반기 최우수 신인: 2010
빌트지 선정 분데스 영건 베스트 일레븐 : 2011
피스컵 베스트 네티즌상 : 2012
ESPN 선정 올해 최고의 아시아 축구선수 : 2013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상 : 2013, 2014, 2017
AFC 아시아 베스트 일레븐 : 2012
AFC 아시안컵 드림팀 : 2015
2014년 FIFA 월드컵 맨 오브 더 매치 : vs. 러시아 (조별리그)
AFC 선정 올해의 아시아 국제선수 수상 : 2015, 2017
2016년 아시안 어워즈 스포츠 부문 수상 : 2016
EPL 사무국 선정 EA스포츠 이달의 선수상 : 2016년 9월, 2017년 4월
런던풋볼어워즈 올해의 선수상 : 2019년 3월
토트넘 올해의 선수상 : 2018-19
광고
2012년 ~ 2019년 아디다스
2012년 네오위즈게임즈 피파온라인2
2013년 넥슨 코리아 피파온라인3
2014년 ~ 2015년 롯데칠성음료 게토레이
2014년 LG전자 LG UHD TV
2014년 LG전자 휘센
2018년 하나금융그룹 - 함께가 힘이다. 하나가 힘이다. 편
2018년 태그호이어
2018년 SK텔레콤 5GX - 드림프로젝트 편
2019년 유한양행 안티푸라민
2019년 올뉴플러스 TS트릴라온
2019년 질레트
2019년 빙그레 슈퍼콘 - 슈퍼손 슈퍼콘 편
2019년 킨게임 영웅신검
2019년 SKT 5GX 0한동 (0순위여행)
2019년 SKT 5GX 멀티뷰
2019년 CJ제일제당 비비고
2019년 강원랜드 하이원 워터월드
2019년 농심 신라면
평판
2010년에는 FIFA에서 발표한 세계 유망주 23인에 에당 아자르, 네이마르 등의 유망주들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미국의 유명 매체인 블리처 리포트가 3월 22일에 발표한 2011-2012 세계를 뜨겁게 달굴 10대 축구 유망주에 선정되었다.

2013년 3월 13일 프란츠 베켄바워는 독일 언론사 모르겐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손흥민을 '슈퍼 플레이어'라고 평가하였다.[53]

2013년 11월 18일 손흥민은 유럽 5대 유망주로 선정되었다. 유럽의 축구 통계 전문 홈페이지 후스코어드 닷컴은 '2013-2014시즌 평균 평점'을 가지고 21세 이하(U-21) 선수 중 상위권 5명을 공개했는데, 1위는 8.07점을 기록한 FC 바르셀로나현재 psg의 네이마르, 2위는 7.95점을 기록한 VfL 볼프스부르크의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3위는 7.88점을 기록한 US 사수올로 칼초의 루카 안테이가 차지했고, 손흥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폴 포그바와 함께 7.65점을 기록하며 공동 4위에 올랐다.[54]

2015년 10월에는 발롱도르와 FIFA의 올해 선수상이 통합된 이후 한국선수 최초로 FIFA-발롱도르 59인 후보에 선정되었으나, 23인 후보에는 아쉽게 들지 못했다.[55]

2015년 12월 1일 영국 매체 포포투에서 세계 톱 100을 선정하면서 손흥민을 95위에 올렸다. 아시아 선수 가운데 100위안에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며 "우리(포포투)가 꼽은 아시아 최고의 선수"라는 평을 받았다.[56]

2016년 1월 국제스포츠연구소 ‘CIES’는 6일 전세계 축구선수 중 이적가치가 가장 높은 100명의 선수를 선정해 발표하면서 3540만 유로(약 454억 4333만 원)를 기록해 마리오 괴체(24, 바이에른 뮌헨)와 함께 공동 62위에 이름을 올렸다. 100위 안에 이름을 올린 한국 선수는 손흥민이 유일하다.[57]

2016년 4월 런던에서 열린 제 6회 아시안 어워즈 스포츠 부문에 이름을 올렸는데 아시안 어워즈에서 한국인이 상을 수상한 적은 없었고, 손흥민은 그 최초의 수상자로 기록됐다. 스포츠 부문에서도 축구 선수가 상을 수상한 것도 최초의 일이다.[58]

2016년 10월 4일 거스 히딩크는 '그는 단순히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선수가 아니다"라며 "프리미어리그를 이끄는 선수"라고 평가했다.[59]

2017 EPL사무국 공식 선수 랭킹에서 16-17시즌 전체 15위로 마감하였다. (리그 14골 6도움, 시즌 21골7도움, 리그컵 득점왕)

2018 프로 데뷔 8년 차에 접어든 손흥민의 몸값은 해마다 치솟고 있다. 지난 9일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는 유럽 5대 리그 선수들의 ‘이적 가치’(transfer values)를 평가해 발표했다. 손흥민의 이적 가치는 7,260만유로(약 929억 원)로 전체 56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CIES가 평가한 가치보다 2배 이상(2017년, 약 358억 원) 상승했다. 해당 기관은 아직 군 복무 문제를 해결하지 손흥민의 가치를 평가 절하시켰을 가능성이 크다. 손흥민이 병역 문제를 말끔히 해결한다면 그의 가치가 1,000억 원 이상으로 충분히 돌파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인 이유다.[60]

기타
손흥민은 2008년 당시 FC 서울 유스팀이었던 동북고등학교 축구부 일원으로 FC 서울 홈경기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볼보이를 하였으며[61] 특히 이청용 선수의 플레이를 보며 프로선수의 꿈을 키웠다.[62][63][64]
병역 문제
2015년 6월 30일(한국 시간) 영국 매체 '더 선'은 손흥민이 아직 군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부분을 지적하며 토트넘이 에이스로 거듭나고 있는 손흥민을 5년 동안 잃을 처지에 놓였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한국의 19세 이상 모든 남성은 18개월 동안 국방의 의무가 있다면서 토트넘은 2019-2020, 2020-2021시즌 동안 손흥민 없이 시즌을 맞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기사는 손흥민이 병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2018 아시안게임과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들었다. 하지만 아시안컵은 병역 혜택이 없다. 국내 병역 특례는 올림픽 3위 이상 입상과 아시안게임 우승에 한정돼 있다. 더불어 아시안게임에는 클럽 차출 의무가 없다. 더 선은 기사에서 토트넘이 손흥민의 군 문제 해결을 위해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후 토트넘이 손흥민을 2년간 잃지 않는 것이 가치가 있다고 판단해 병역 혜택을 가질 수 있는 기회인 아시안게임에 참가할 수 있도록 차출을 허용했다.

2018년 9월 1일 밤 8시 30분 진행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우승을 하면서 병역 면제 혜택을 받게 되었다.

ウルトラジャパン

ウルトラ・ジャパン(Ultra Japan)は、毎年9月にお台場で開催されているエレクトロニック・ダンス・ミュージックのイベント。

エレクトロニック・ダンス・ミュージックのイベントとしては日本最大級であり、2015年度は3日間で約9万人、2016年度は約12万人が訪れた
概要
『ULTRA』とは、毎年3月にアメリカのマイアミで開催されている世界最大級の音楽フェスティバルであり、2014年に初めて日本に上陸した。2015年に第2回が開催され、2018年の実施まで決定している。[2]

クリエイティブ・ディレクターを務める小橋賢児が「都市型イベント」にこだわり[3]、お台場のTOKYO ODAIBA ULTRA PARK(青海一丁目交差点横の駐車場)にて開催されている。

当初、エイベックスは幕張メッセや新木場公園、夢の島等さまざまな場所をプレゼンしたが、ULTRAの本体であるマイアミチームは「終わった後に遊べない」ことを理由に全て却下し、最終的にお台場に決定した。[4]

ラインナップ
2019年
日程:9月14日(土) / 15日(日)
2018年
日程:9月15日(土) / 16日(日) / 17日(月・祝)

زياد علي

زياد علي محم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