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모이》는 엄유나가 감독을 맡고, 유해진, 윤계상이 주연한 2019년 한국 영화이다. 일제강점기를 시대적 배경으로 일제에 의해 우리말 사용이 금지된 그 때, 우리말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우리말 사전을 만들기 위해 헌신하다 탄압당한 ‘조선어학회 사건’을 다룬다.
줄거리
1940년대 일제강점기의 경성. 극장매표원으로 일하던 판수(유해진)는 해고당한 뒤 일거리를 찾다 조선어학회에서 허드렛일을 하게 된다. 까막눈 판수는 그곳에서 사전을 만들기 위한 낱말(단어)를 수집하고 있는 사람들의 열정에 동화되기 시작한다. 친일파 아버지에 대한 반감으로 가득한 조선어학회 대표 정환(윤계상)은 '말모이' 작업에 헌신하지만, 일제의 감시망은 더욱 죄어온다. 과연, '말모이' 작업을 완료할 수 있을까.
출연
유해진: 김판수 역
윤계상: 류정환 역
김홍파: 조 선생 역
우현: 임동익 역
김태훈: 박훈 역
김선영: 구자영 역
민진웅: 민우철 역
송영창: 류완택 역
허성태: 우에다 역
이성욱: 장춘삼 역
조현철: 박봉두 역
조현도: 김덕진 역
박예나: 김순희 역
예수정: 조갑윤 부인 역
이정은: 제주도 교사 역 (우정출연)
최귀화: 책방 우체부 역 (우정출연)
윤경호: 안경점 사장 역 (우정출연)
유은미: 중학생 순희 역 (우정출연)
예수정: 조갑윤 부인 역 (특별출연)
유재명: 김두봉 역 (특별출연)
김동영: 성인 덕진 역 (특별출연)
영화정보
2018년 12월 18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열린 <말모이>의 언론시사회에는 엄유나 감독과 두 주연배우 유해지, 윤계상이 참석했다.[1]
2019년 1월 9일(수) 개봉된 말모이는 개봉일날 1077개 스크린에서 4853회 상영되며 12만 2,458명의 관객이 들었다. 13일(일)까지 첫 주말까지 118만 관객이 들었다. 최종 극장 관객수는 280만 명이다.[2]
같이 보기
조선어학회 사건
2019년 대한민국의 영화 목록
각주
“KBS 스토리매거진”. 《“우리말을 모아모아” 영화 ‘말모이’》. 2019.12.20.
“영화진흥위원회 연도별박스오피스”. 2019.3.10에 확인함.
줄거리
1940년대 일제강점기의 경성. 극장매표원으로 일하던 판수(유해진)는 해고당한 뒤 일거리를 찾다 조선어학회에서 허드렛일을 하게 된다. 까막눈 판수는 그곳에서 사전을 만들기 위한 낱말(단어)를 수집하고 있는 사람들의 열정에 동화되기 시작한다. 친일파 아버지에 대한 반감으로 가득한 조선어학회 대표 정환(윤계상)은 '말모이' 작업에 헌신하지만, 일제의 감시망은 더욱 죄어온다. 과연, '말모이' 작업을 완료할 수 있을까.
출연
유해진: 김판수 역
윤계상: 류정환 역
김홍파: 조 선생 역
우현: 임동익 역
김태훈: 박훈 역
김선영: 구자영 역
민진웅: 민우철 역
송영창: 류완택 역
허성태: 우에다 역
이성욱: 장춘삼 역
조현철: 박봉두 역
조현도: 김덕진 역
박예나: 김순희 역
예수정: 조갑윤 부인 역
이정은: 제주도 교사 역 (우정출연)
최귀화: 책방 우체부 역 (우정출연)
윤경호: 안경점 사장 역 (우정출연)
유은미: 중학생 순희 역 (우정출연)
예수정: 조갑윤 부인 역 (특별출연)
유재명: 김두봉 역 (특별출연)
김동영: 성인 덕진 역 (특별출연)
영화정보
2018년 12월 18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열린 <말모이>의 언론시사회에는 엄유나 감독과 두 주연배우 유해지, 윤계상이 참석했다.[1]
2019년 1월 9일(수) 개봉된 말모이는 개봉일날 1077개 스크린에서 4853회 상영되며 12만 2,458명의 관객이 들었다. 13일(일)까지 첫 주말까지 118만 관객이 들었다. 최종 극장 관객수는 280만 명이다.[2]
같이 보기
조선어학회 사건
2019년 대한민국의 영화 목록
각주
“KBS 스토리매거진”. 《“우리말을 모아모아” 영화 ‘말모이’》. 2019.12.20.
“영화진흥위원회 연도별박스오피스”. 2019.3.10에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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