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흥사(大興寺)는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구림리에 위치한 두륜산 도립공원 내의 절이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22교구 본사이다. 대둔사(大芚寺)라고도 불린다
연혁
《만일암고기》(挽日菴古記)에 따르면 신라의 승려였던 정관(淨觀)이 서기 426년에 창건했다고 전해지며, 《죽미기》(竹迷記)에는 544년 아도화상이 창건한 것을 자장과 도선(道詵)이 중건했다고 되어 있다.
문화재 지정
해남 대흥사
(海南 大興寺)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의 사적
종목 사적 제508호
(2009년 12월 21일 지정)
면적 60,163m2
소유 국유, 사유
정보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두륜산 대흥사 일원
(頭輪山 大興寺 一圓)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의 명승
종목 명승 제66호
(2009년 12월 9일 지정)
정보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대둔산대흥사일원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의 사적 및 명승(해지)
종목 사적 및 명승 제9호
(1998년 12월 23일 지정)
(2009년 12월 21일 해지)
정보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대흥사
대한민국 전라남도의 문화재자료(해지)
종목 문화재자료 제78호
(1984년 2월 29일 지정)
(1998년 12월 23일 해지)
정보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2009년 12월 21일 대한민국의 사적 제508호로 지정되었다.[1]
사적 지정사유
대흥사는 고려 이전에 지어진 사찰로서, 임진왜란 이후 서산대사의 의발이 전수되면서 17~18세기 서산종의 종찰로 선·교 양종의 대도량 역할을 한 사찰이다.[1]
경내에는 국보 제308호 대흥사북미륵암마애여래좌상을 비롯하여 국가지정문화재 7점과 시도지정문화재 6점, 그리고 13대종사와 13대강사 등의 부도와 비석들이 소재한 역사적·학술적으로 중요한 유적지이다.[1]
1975년 9월 2일 명승 제4호 '해남 대둔산'으로 지정되었다가 1998년 12월 23일 사적 및 명승 제9호 '해남 대둔산 대흥사 일원'으로 재분류되었다.[1]
연혁
《만일암고기》(挽日菴古記)에 따르면 신라의 승려였던 정관(淨觀)이 서기 426년에 창건했다고 전해지며, 《죽미기》(竹迷記)에는 544년 아도화상이 창건한 것을 자장과 도선(道詵)이 중건했다고 되어 있다.
문화재 지정
해남 대흥사
(海南 大興寺)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의 사적
종목 사적 제508호
(2009년 12월 21일 지정)
면적 60,163m2
소유 국유, 사유
정보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두륜산 대흥사 일원
(頭輪山 大興寺 一圓)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의 명승
종목 명승 제66호
(2009년 12월 9일 지정)
정보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대둔산대흥사일원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의 사적 및 명승(해지)
종목 사적 및 명승 제9호
(1998년 12월 23일 지정)
(2009년 12월 21일 해지)
정보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대흥사
대한민국 전라남도의 문화재자료(해지)
종목 문화재자료 제78호
(1984년 2월 29일 지정)
(1998년 12월 23일 해지)
정보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2009년 12월 21일 대한민국의 사적 제508호로 지정되었다.[1]
사적 지정사유
대흥사는 고려 이전에 지어진 사찰로서, 임진왜란 이후 서산대사의 의발이 전수되면서 17~18세기 서산종의 종찰로 선·교 양종의 대도량 역할을 한 사찰이다.[1]
경내에는 국보 제308호 대흥사북미륵암마애여래좌상을 비롯하여 국가지정문화재 7점과 시도지정문화재 6점, 그리고 13대종사와 13대강사 등의 부도와 비석들이 소재한 역사적·학술적으로 중요한 유적지이다.[1]
1975년 9월 2일 명승 제4호 '해남 대둔산'으로 지정되었다가 1998년 12월 23일 사적 및 명승 제9호 '해남 대둔산 대흥사 일원'으로 재분류되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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