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촬영회 성추행
2018년 5월 16일 비글커플 채널을 통하여 과거에 성범죄 피해를 입은 사실을 대중에게 고백했다.[1] 이후 고소가 진행되어 강제추행 혐의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동의 촬영물 유포 혐의로 구속기소된 최모(46)씨에게 1심은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2] 최모씨는 해당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으며 2019년 3월 4일에 항소심 첫 재판이 진행되었다.[3] 최모씨는 2심에서도 1심과 같은 형량인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4] 2019년 4월 24일 2심 선고에 불복한 최모(45)씨는 전날 변호인을 통해 서울서부지법에 상고장을 제출했다.[5]
같이 보기
미투 운동
강제추행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2018년 5월 16일 비글커플 채널을 통하여 과거에 성범죄 피해를 입은 사실을 대중에게 고백했다.[1] 이후 고소가 진행되어 강제추행 혐의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동의 촬영물 유포 혐의로 구속기소된 최모(46)씨에게 1심은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2] 최모씨는 해당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으며 2019년 3월 4일에 항소심 첫 재판이 진행되었다.[3] 최모씨는 2심에서도 1심과 같은 형량인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4] 2019년 4월 24일 2심 선고에 불복한 최모(45)씨는 전날 변호인을 통해 서울서부지법에 상고장을 제출했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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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운동
강제추행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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